해외 대상 서비스를 만들려다 법 두 개에 동시에 걸렸다
영국·EU 실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작은 SaaS를 준비하다가 GDPR과 개인정보보호법이 서로 다른 이유로 걸렸다. 아직 안 끝난 판단들의 기록.
영국·EU 실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작은 SaaS를 준비하다가 GDPR과 개인정보보호법이 서로 다른 이유로 걸렸다. 아직 안 끝난 판단들의 기록.
구독료에 붙는 10%가 아깝다는 생각 하나로 시작했다. PC에서는 보안프로그램 벽에 막혀 앱으로 돌아섰고, 업종코드와 임대인 동의에서 한 번씩 걸렸다.
4월부터 네 개 도메인에 자동으로 콘텐츠를 쌓았고, 2주를 기다려 low value content라는 답을 받았다.
에그의 행복연구소를 닫은 지 7년 만에 nomadLab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연다.
조건부 서식에서 한 칸만 칠해지고 마는 이유는 대개 이것 하나다. 규칙에 넣은 수식이 행마다 어떻게 평가되는지 보면 납득이 간다.
세액공제 900만 원을 어떻게 나눠 담는지, 그리고 ISA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로 옮기면 왜 한 번 더 공제되는지.
로밍·현지 유심·eSIM은 결국 가격 문제가 아니라 번호 문제다. 그리고 국내 출시 갤럭시의 eSIM 지원 시점은 흔히 알려진 것보다 늦다.
SAA-C03 스펙과 출제 비중, 비전공자 기준 3개월 배분, 그리고 독학하다 제일 크게 데는 실습 계정 요금까지.
쓴 만큼만 이자를 낸다는 말이 맞는데, DSR에서는 약정 한도 전액이 부채로 들어간다. 주담대를 앞두고 있으면 이게 크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