엑셀 | 행 전체를 칠하려면 $를 열에만 건다
조건부 서식에서 한 칸만 칠해지고 마는 이유는 대개 이것 하나다. 규칙에 넣은 수식이 행마다 어떻게 평가되는지 보면 납득이 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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만들면서 배운 것들. 코드, 도구, 삽질의 기록.
조건부 서식에서 한 칸만 칠해지고 마는 이유는 대개 이것 하나다. 규칙에 넣은 수식이 행마다 어떻게 평가되는지 보면 납득이 간다.
SAA-C03 스펙과 출제 비중, 비전공자 기준 3개월 배분, 그리고 독학하다 제일 크게 데는 실습 계정 요금까지.
필드를 끌어다 놓기 전에 원본이 평평한지부터 본다. 소계 행과 빈 줄이 섞인 표로는 피벗이 제 일을 못 한다.
기록 버튼으로 시작해 녹화된 코드를 다듬는 데까지. 되돌리기가 없다는 것과 xlsm으로 저장해야 한다는 것만 알고 시작하면 된다.
조건 하나가 둘로 늘면 S가 붙고, 그 순간 합계 범위가 맨 앞으로 온다. 여기서 한 번씩 걸린다.
IMPORTRANGE로 남의 파일을 끌어오고, QUERY로 골라내고, ARRAYFORMULA로 열 전체를 채운다. 엑셀에 없거나 훨씬 불편한 셋.
근속연수, 계약 만기, 주말과 휴무일 뺀 영업일. 날짜 계산은 함수 네 개면 거의 끝난다.
왼쪽 조회에서 막히고, 열 하나 끼워 넣으면 조용히 틀린 값을 뱉는다. XLOOKUP과 INDEX+MATCH로 갈아탈 지점을 실제 시트로 확인해 봤다.
50문항 중 40문항이 SQL이고 모델링은 10문항. 과락 기준까지 같이 놓고 보면 공부 배분이 저절로 정해진다.
#N/A·#REF!·#VALUE!·#DIV/0!·#NAME?를 한 시트에서 실제로 내 봤다. 셀에 적힌 글자가 곧 어디를 뒤져야 하는지 알려준다.